[ETO스타패션]'순정에 반하다' 러블리와 시크를 넘나드는 김소연의 오피스룩, 어디 제품?

입력 2015-04-2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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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순정에 반하다'
'순정의 반하다' 속 일에서만큼은 완벽한 프로이면서도 내면으로는 여린 순수함을 간직한 철의 비서 '순정'으로 매회 사랑스러움과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소연의 패션감각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첫방송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서 김소연은 남다른 패션감각이 돋보이는 오피스 레이디룩 스타일링으로 시청자에게 드라마를 보는 또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1회부터 6회까지 비서퀸 '순정'의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오피스룩을 완성시키며 김소연의 선택을 받은 가방은 고(故) 다이애나 비와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등 1%의 로열 패밀리가 사랑하는 북유럽 핀란드 명품 브랜드 '마리아 꾸르끼'의 리트벨트와 핀율 백이다.

▲사진제공=마리아 꾸르끼
특히 유네스코 유산으로 지정된 게리트 리트벨트의 '슈뢰더 하우스'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고안된 리트벨트 백은 클래식한 사각프레임이 돋보이는 북유럽 고유의 실용적인 디자인과 우아함이 가미된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마리아 꾸르끼의 대표 시그니처 아이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의 오피스룩을 접한 네티즌은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 패션감각 뛰어나더라"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 역시 예쁘니 뭐든 다 어울리네"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와 윤현민과의 로맨스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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