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허승범 사장, 회사 주식 5676주 장내 매수

삼일제약 허승범 사장은 16일 회사 주식 5676주를 주당 7050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허 사장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19만497주(지분율 3.46%)에서 19만6173주(3.57%)로 늘어나게 됐다.

허 서장은 허강 삼일제약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인 고 허용 명예회장의 손자다.


대표이사
허승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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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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