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누나, 남자친구 공개 "완전 훈남"…동거 문제 이야기 들어보니

입력 2015-04-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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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누나, 남자친구 공개 "완전 훈남"…동거 문제 이야기 들어보니

(사진=해당 방송 캡처)

줄리안 누나와 그의 남자친구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 기욤, 알베르토, 장위안, 줄리안, 타일러, 수잔이 줄리안의 고향인 벨기에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줄리안 누나 마엘 퀸타르트와 만나 저녁을 먹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멤버들은 줄리안 누나의 집을 방문했다.

줄리안 누나는 동거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 "이름은 올리비에다. 아프리카 르완다로 친구 다큐멘터리 촬영 도와주러 간 지 40일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동거에 대한 부모님의 반대가 없었는지 물었고 줄리안의 누나는 "문제없다. 벨기에에서는 일반적인 거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으면서 같이 살기도 하고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아이가 없는데 결혼하는 걸 더 이상하게 생각할 거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줄리안 누나 마엘 퀸타르트는 한국에서 방송 섭외가 들어와 곧 한국에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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