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김석훈 필모그래피 보니, 사극은 단 '2편'.... 김명민 넘을 수 있을까

입력 2015-04-0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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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김석훈'

▲배우 김석훈(출처=로엔트리)
징비록 김석훈이 화제가 되자 김석훈의 필모그래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 역에 캐스팅된 김석훈은 데뷔 이후 사극 2편에 출연했다. 1998년에 SBS의 '홍길동'으로 데뷔한 김석훈은 2009년 KBS의 '천추태후'에 출연하며 사극 연기를 보여줬다.

이외에는 1999년 SBS '토마토', 2004년 SBS '폭풍속으로', '2011년 MBC '반짝반짝 빛나는', 2013년 KBS '루비반지' 등 대부분 현대극에서 열연을 펼쳤다.

징비록에서 김석훈이 이순신 역을 맡으면서 과거 이순신 역으로 열연한 배우 김명민과의 연기 비교도 네티즌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징비록 김석훈을 접한 네티즌들은 "징비록 김석훈, 이순신 역 기대된다", "김석훈 징비록에서 김명민 못지 않은 연기를 보여줄 듯", "김석훈의 사극 연기가 이번에 제대로 빛을 발하기를 바란다", "징비록 정말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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