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정유·화학株, 국제유가 급등에 ‘상승세’

입력 2015-04-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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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급등했다는 소식에 정유·화학 업종이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롯데케미칼은 전일 대비 3.61%(7500원) 상승한 2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Oil은 2.25%(1500원) 오른 6만8200원에 거래중이다. 이밖에도 한화케미칼, GS, SK이노베이션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2.49달러(5.2%) 오른 50.09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란 핵협상 타결 실패로 석유 공급 우려가 커진 데 반해 미국 원유 재고 감소와 휘발유 소비 증가가 유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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