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정수현 사장 급여만 10억8600만원 받아

현대건설은 정수현 대표이사가 지난해 10억86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정 사장은 상여금 없이 급여만 10억8600만원을 받았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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