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함영준 회장 작년 연봉 9억9400만원 받아

오뚜기는 함영준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연봉 9억9400만원을 받았다고 31일 공시했다.

함 회장의 보수총액은 급여 2억9400만원과 상여 7억원을 합산한 금액이다.

한편 이강훈 대표이사 사장은 작년 연봉으로 급여 2억7천600만원과 상여 6억원을 포함해 총 8억7600만원을 받았다.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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