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마녀사랑' 개인기...예능 비주얼 어디가고 '카리스마' 철철

입력 2015-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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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균성 인스타그램, JTBC 마녀사냥

지난 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강균성이 개인기를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화가 많이 난 김경호, 닭 울음소리를 내는 김장훈을 흉내를 냈다.

또한 강균성은 그전에 하지 않았던 '말 떼기 시작한 애기 박정현' 개인기를 처음 공개했다. 이에 스튜디오는 대폭소했다.

한편 최근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때문에 잠깐 스타일 바꿔봤어요. 느끼한가요?"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균성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특히 강균성은 진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스모키 화장을 하고 가죽 재킷을 매치해 남성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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