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제시와 함께 찰칵 "검색어 감사합니다"

입력 2015-03-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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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제시와 함께 찰칵 "검색어 감사합니다"

(타이미 인스타그램)

'언프리티랩스타'에 등장해 졸리브이와 날선 디스전을 펼친 타이미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오전부터 오후 3시 현재까지 타이미는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날 타이미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루종일 검색어 감사합니다. 그동안 멤버들이랑 찍은사진 많이 못올렸는데 이건 올리고싶오. 제시 섹시"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와 타이미는 다정하게 장난치는 모습을 찍어 올렸다. 특히 타이미는 익살스런 표정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타이미가 하루종일 화제가 된 건 전날 방송된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 랩스타' 6회에서 졸리브이와 날선 디스전을 펼쳐서다.

이날 MC 메타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에게 과거 있었던 디스전을 상기시키며 그 때의 감정의 골을 풀길 원했지만, 타이미의 거절로 이는 성사되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디스전을 제안했다. 타이미는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바퀴벌레처럼 기어 다녀"라며 자극적인 가사로 랩을 시작했고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다.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발성이랑 발음부터 급이 달라"라며 졸리브이를 공격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깔게 외모밖에 없나. 실리콘부터 빼고 얘기해"라며 "가슴 흔들면서 말하겠지. 그러면서 말하겠지 '오빠 나 해도 돼?'"라며 역습을 가했다.

그렇게 두 사람의 디스전이 끝나고 타이미는 "너무 시원하다. 속에 있었던 게 산산조각 내서 뿌려버린 느낌"이라고 말했고, 졸리브이는 "사자는 이미 식은 고기를 안 먹는다고 하지 않냐. 나한테 언니는 이미 식은 떡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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