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룩 벗은 김아중, 락시크 패션 선보이며 공항 런웨이로 만들어

입력 2015-03-0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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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액터스 제공

배우 김아중이 검사룩을 벗고 락시크 패션을 선보였다.

김아중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아중의 공항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아중은 찢어진 바지와 부츠, 선글라스와 야상재킷을 입은 락시크 패션을 선보였다.

김아중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펀치’에서 검사 선서에 가장 부합하고 정의로운 인물인 신하경 역을 열연했다. 드라마 종영 이후 김아중은 베트남 다낭으로 화보 촬영을 떠났다. 특히 이번 해외 화보 촬영은 김아중의 자비로 드라마 촬영 기간 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과 함께갔다. 김아중은 스태프들에게 맞춰 일정을 정했고, 화보 촬영 후 다낭에서 더 머물며 짧은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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