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우승 소감에 트위터 '후끈'...팔로워 81만명 돌파

입력 2015-03-02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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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UFC 184 타이틀 5차 방어전에서 14초 만에 승리를 거둔 섹시 파이터 론다 로우지가 화제인 가운데 론다 로우지의 트위터도 덩달아 화제다.

앞서 한국시간으로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UFC 184' 여성부 밴텀급 타이틀 경기에서 론다 로우지는 캣 진가노와 1라운드 공이 울리지 마자 역공으로 승리했다. 론다 로우지는 14초 만에 스트레이트 암바로 승리했다.

이로써 론다 로우지는 11승 무패를 기록, UFC 여성부 역사상 최단시간 승리를 거둔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로우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So much love to my amazing corner"라는 글 등 우승소감은 물론 일상생활과 관련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론다 로우지는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

론다 로우지의 승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론다 로우지의 트위터는 물론 인스타그램 등 그의 각종 SNS에 축하메시지를 보내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론다 로우지 트위터의 팔로워는 현재 81만명을 돌파했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미국 유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7년 세게 유도선수권 70㎏급에서 우승했고, 이듬해 열린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UFC 진출 이후 출중한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맥심 모델로도 활동, 영화 '익스펜더블3'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이고 있다.

'론다 로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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