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지난해 영업손 35억원…전년비 '적자축소'

손오공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34억9000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0억5000만원으로 전년비 8.9%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49억6000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손오공은 신제품 출시가 지연되면서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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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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