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늑대와여우컴퓨터, 전국 900여 대리점 개점 “오프라인의 신화 온라인에서 이어간다”

입력 2015-02-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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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기업이 심상치 않다. 그동안 전국에 대리점을 개설 900여 대리점을 확보했고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에서 명실상부한 컴퓨터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던 Ny늑대와여우컴퓨터가 본격적으로 온라인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작년 한해 노트북, 태블릿, 일체형PC등을 온라인시장에 선보이면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태블릿의 경우 선풍적인 인기와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오픈마켓완판을 기록,‘대한민국 완판탭’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Ny늑대와여우컴퓨터가 작년 한해 대중에게 받은 인기와 사랑을 이번에도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올해 8인치 태블릿 2종, 10인치 태블릿 1종, 14인치 노트북 2종 총 5종의 신제품이 출시됐다. 주목 할 점은 태블릿과 노트북을 대한민국 최저가로 판매 한다는 것이다.

8인치 태블릿 Fox 8.1의 경우 99,000원에 판매 중이다. 이는 동일 스펙의 경쟁업체에 비해 적게는 30%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8인치 원도우태블릿 중 대한민국 최저가격이다.

14인치 노트북도 눈길을 끈다.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대한민국 최초라는 말에 걸맞게 가격은 199,000원부터 시작한다. 학생부터 직장인은 물론 전연령층이 부담 없이 구매 할 수 있다.또 구매자의 취향에 맞게 램과 하드를 업그레이드 선택 구매 할 수 있어 고객들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했다.

Ny늑대와여우컴퓨터의 이러한 공격적 마케팅은 오프라인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온라인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려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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