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장관회의 "7월 도하어젠다 작업계획 작성"

입력 2015-01-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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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세계무역기구(WTO) 비공식 통상장관회의'가 열려 7월까지 도하개발어젠다(DDA) 작업계획을 작성하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는 호베르토 아제베도 WTO 사무총장과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의 통상장관 또는 고위급 대표가 참석했고 한국에서는 최경림 통상차관보가 참석했다.

회의 참가국들은 농업과 비농산물, 서비스 등 3대 핵심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최 차관보는 이어 26일 제네바에서 WTO 사무총장, WTO 농업 및 비농산물 협상 의장, 주 제네바 미국대사와 DDA 작업계획 수립과 관련한 양자 협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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