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홍종현-유라, 열애설 이후 첫 방송…분위기 어땠나?

입력 2015-01-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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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홍종현 유라 나나

▲사진=뉴시스

'우리결혼했어요' 24일(오늘) 방송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홍종현과 나나의 열애설 이후 첫 방송이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되는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홍종현-유라네 옥탑방에 모인 '우결’'커플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홍종현-유라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있던 날 MBC에 모인 남궁민-홍진영 커플과 송재림-김소은 커플을 신혼집에 초대한 것.

남궁민-홍진영 커플과 송재림-김소은 커플을 초대하며 유라는 홍종현에게 다른 부부들이 워낙 닭살커플이니 우리도 지지 말고 닭살스럽게 하자고 졸라 홍종현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특히 세 커플에게는 부부의 찰떡 호흡을 알 수 있는 게임을 통해 진 커플이 ‘방송연예대상’ 포토월에서 과감한 키스신을 하는 미션이 전달됐다.

미션을 보자마자 모두들 스킨십이 제일 약한 홍종현-유라에게 키스신을 몰아주자며 합심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지난 23일 한 매체는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은 홍종현과 나나가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7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지난 연말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으며, 최근 강남의 한 아파트로 이사한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속속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나나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홍종현 측도 "사실 무근"이라고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지만 두 사람의 열애설을 둘러싼 의혹은 여전히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결' 홍종현 유라, 오늘 방송 흥미진진한데" "'우결' 홍종현 유라, 분위기 어색하겠다" "우결 홍종현 유라, 예전 녹화분이면 별 거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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