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세바퀴’ 안방마님 전격 하차…소속사 “차기작 고르며 휴식”

입력 2015-01-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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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이유리가 ‘세바퀴’ 안방마님 자리에서 전격 하차한다.

MBC 홍보국은 12일 배국남닷컴에 “이유리가 오는 15일 녹화를 끝으로 MBC ‘세바퀴’ MC에서 하차한다. 이유리의 녹화분은 오는 31일 방송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이유리 소속사 더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국남닷컴에 이유리의 MC 하차 배경에 대해 “전부터 MBC 측과 논의해온 상황이다. 이유리가 연말시상식 MC까지 보면서 스케줄을 달려온 상황이다. 이유리가 영화와 드라마 등 각종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차기작을 골라야 하는 시기라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역을 맡은 배우 이유리는 2014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이유리는 MBC ‘가요대제전’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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