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환, 3월에 결혼한다…예비신부는 '미모의 회사원'

입력 2015-01-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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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배우 조달환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조달환의 소속사 채움엔터테인먼트는 "조달환이 3월21일 서울 한강 반포지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8일 밝혔다.

조달환과 예비신부는 1살 연하의 미모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조달환은 지난 2013년 여름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부를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날짜까지 확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조달환 소속사 측은 "조달환 커플은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너무 예쁜 커플인데 변함없이 서로에게 한결같고 존중하고 아름다운 사랑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하려 한다"며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리며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달환은 2001년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해 드라마 '천명',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등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영화 '공모자들', '기술자들', '상의원' 등에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조달환은 9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에서 국정원 첩보 전문가 김현태 역할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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