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798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삼립식품은 24일 자회사 삼립지에프에스가 우리은행 등으로부터 차입한 665억700만원에 대해 798억900만원의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7.8%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6일부터다.


대표이사
황종현, 김범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기재정정]재해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