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단기차입금 5600억원으로 증가

삼성카드는 24일 56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9.03%에 해당하는 규모로 실제 차입 금액이 아닌 '차입약정한도' 설정금액이며, 현재 실제 차입 규모는 1900억원이다.

회사 측은 차입 목적에 대해 "안정적인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발행한도 확보를 위한 것"이라면서 "차입형태는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ㆍ기업어음 등"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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