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 본입찰, 하림ㆍKKR 참여

팬오션 본입찰에 하림-JKL파트너스 컨소시엄과 미국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팬오션 본입찰에 하림-JKL컨소시엄과 KKR이 참여했다.

하림-JKL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인수금융 주관사로 하나투자증권을 선정하고 자금 조달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KKR의 경우 SI와 함께 들어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파산4부는 지난 11월 26일 매각 방식과 관련, 총 입찰금액의 50% 이상을 제3자 배정방식의 신주 인수로 투자하고 나머지는 회사가 신규 발행하는 회사채를 인수하는 방안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인수 후보자들은 유상증자 참여만으로 최소 8500억원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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