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조선株, 업황 불황 지속 전망에 동반 약세

조선주가 업황 불황 지속 전망에 동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8분 현대중공업은 500원(0.40%) 내린 1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200원(1.04%) 하락한 1만8950원, 현대미포조선은 300원(0.42%) 내린 7만1900원, 삼성중공업은 100원(0.48%) 떨어진 2만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KDB대우증권은 해양플랜트와 신조선 시장의 불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며 조선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성기종 연구원은 “4분기 LNG선에만 활기가 돌고 있지만 초대형 컨테이너선은 수 척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발틱운임지수(BDI)가 1137포인트로 전분기 말에 비해 증가하고 있지만 연초 대비 45.2%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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