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해외 계열사에 대한 243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대한전선은 계열사(Taihan Global Holdings.,Ltd)에 대해 243억63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6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9일부터 2015년 6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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