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장외] 광진윈텍·이녹스 희비 엇갈려

20일 장내시장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마감된 가운데 장외시장은 강보합세를 보였으며, IPO종목들은 강세를 보였다.

주식 시가가 70만원에 미치지 못한다는 법원의 발표가 나면서 삼성생명은 51만2500원으로 보합을 보였으며, 미래에셋생명은 1만4750원(-0.67%) , 금호생명 7750원, 동양생명 8950원으로 전체적인 생보사들의 약보합세가 이어졌다.

9월 말부터 상승하여 강세를 보이고 있는 LG CNS는 2만6100원(+0.19%) 으로 상승폭이 소폭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며, 삼성SDS는 보합으로 3만4250원에 마감됐다.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던 서울통신기술은 1.33% 상승한 1만525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카드 9050원, 삼성네트웍스 3550원으로 보합을 보였다.

북한 핵심험 여파로 인해 금강산 관광객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현대아산은 1.5% 하락한 1만6400원으로 마감되었으며, 현대삼호중공업은 3만7500원(+2.04%)으로 5일간 6.38% 상승했다.

동아시아, 일본, 미국 등 5개국에서 메이저 게임포털 사업자로 부상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엠게임은 1만550원으로 4.46% 상승한 반면, 그래텍은 1만2850원으로 0.77% 하락했으며, 윈디소프트 2만9250원으로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금일 신규상장한 광진윈텍이 5980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반면, 이녹스는 8290원으로 하락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청약경쟁률 621대 1로 1914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모인 제이티는 3.9% 하락한 3700원으로 마감된 가운데 크레듀는 1.83% 상승한 5만5500원을 기록했다.

99.02%의 높은 확약비율을 보인 고려반도체시스템은 3일간 상승세를 보이며 6950원(+2.96%), 공모가 3400원으로 확정된 성창에어텍은 4550원으로 2.15% 하락했다.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인 오스템임플란트는 1만2250원(+1.66%)으로 상승했으며, 24~25일 공모예정인 넥스턴은 반등에 성공하지 못하며 5200원(-2.8%)을 보였다.

파트론(1만2250원)과 펜타마이크로(1만3050원)는 각각 1.66%, 2.35% 상승세를 보였이며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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