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저평가와 배당투자매력에 주목 - 굿모닝신한증권

굿모닝신한증권은 18일 풍산에 대해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유지했다.

박현욱 연구원은 “풍산의 미국 자회사인 PMX 출자는 지급보증이 출자로 전환된 것이어서 풍산 기업가치에 중립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현 주가는 2006년 예상P/E 4.2x에 형성되어 있어 저평가 매력이 크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1.9%, 순이익이 전년대비 198.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당배당금(2005년 주당 500원)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여 배당투자 매력도 크다고 판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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