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알앤에이, 자회사 화승소재에 100억 채무보증 결정

화승알앤에이는 자회사 화승소재에 1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6%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8일부터 2016년 11월 28일까지 2년이다.


대표이사
허성룡,현지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신규시설투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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