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28일 수제 맥주 펍 ‘데블스 도어’ 연다.

신세계푸드가 2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에 수제 맥주 펍 ‘데블스 도어’를 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양조시설을 설치해 직접 생산한 페일에일·인디아페일에일·스타우트와 그간 소비자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수입 에일맥주 등 약 20여종의 맥주를 판매할 계획이다.

수제맥주는 소규모 양조장에서 소량으로 직접 생산하는 맥주다. 대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 보다 개성이 강해 맥주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다.

데블스 도어는 맥주 발효조가 내부에 설치돼 고객들이 양조과정을 직접 지켜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세계푸드는 향후 자사가 운영하는 외식브랜드에도 이 수제맥주를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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