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김동녕 회장 두 아들 석환, 익환씨 자사주 15만주 매도

한세실업은 김동녕 회장의 두 아들인 김석환씨와 김익환씨가 각각 10만주, 5만주씩 자사주를 시간외매매로 매도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석환씨의 보유주식은 153만1102주, 김익환씨는 125만4879주가 됐다.


대표이사
김익환, 김경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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