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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강우진이 듀오 그룹 플레어 유(FLARE U)로 전격 데뷔한다.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는 플레어 유의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플레어 유 멤버 최립우, 강우진이 참석해 신곡 무대를 공개,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플레어 유는 이날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최립우는 "앞서 솔로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그룹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돼 기대도, 설렘도 크다"며 "많은 응원 받은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종이 한 장이 수천만원? 한때 아이들이 용돈으로 사 모으던 포켓몬 카드(TCG), 이젠 '어른'들 몫입니다. 박스 수십 개를 사들여 카드를 개봉하는 '박스깡'을 즐기는가 하면 희귀 매물을 위해 수백만~수천만원을 지출하는 등 어른들의 놀이를 즐기고 있는데요. 한 장에 '억' 소리 나는 판매가를 자랑하는 카드도 있어 놀라움을 자아냅니다. 이에 재테크 수단으로도 조명받는 포켓몬 카드입니다. 특히 포켓몬스터(이하 포켓몬)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더 뜨거운 열기가 체감되는 요즘이죠. 이 같은 열기를 단순한 유행이나 추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요즘 잘나가는 유행엔 공통점이 있습니다.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귀를 자극하고 손끝을 간질이는 감각을 품고 있다는 점이죠. 최근 Z세대 사이에서는 독특한 촉감과 소리를 지닌 제품들이 인기를 끄는 중입니다. 단단한 외형 안에 말랑말랑한 내용물을 품고 있는 톡톡 튀는 식감을 강조한 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