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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내부 사정으로 공연을 연기합니다."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공지입니다. 콘서트나 팬미팅 등 기다려왔던 가수의 공연이 개최를 앞두고 갑작스레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모습이 속속 포착되는데요. 이유는 불분명합니다. '여러 사정', '정세' 등 키워드에 설명이 그치면서 팬들의 아쉬움도, 궁금증도 남아 있죠. 반복되는 '불가피한 사정'이라는 표현 뒤, 어떤 공통된 흐름이 있는지 짚어봤습니다. 휘브,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코르티스 멤버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참석해 타이틀곡 무대를 공개,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르티스는 이날 오후 6시 발매하는 '레드레드'를 통해 다음 달 4일 정식 발매되는 미니 2집 '그린그린' 활동 서막을 올린다. 멤버 마틴은 "코르티스만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햇살이 조금씩 강해지는 요즘, 패션 시장은 일찌감치 계절을 앞당겨 움직이는 중입니다. 이때 늘 떠오르는 질문도 있습니다. 다음 트렌드는 무엇이 될지, 또 누가 그 선두에 설지 궁금해지기 마련인데요. 무대 위에서도, 런웨이 앞줄에서도, 그리고 일상 속 스타일에서도 같은 이름이 반복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