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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는 28일 "한국벤처투자가 인프라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해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희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벤처투자 시장에서의 역할을 넘어 그간의 투자 인프라를 토대로 역할을 확장하고 연결하는 데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벤처투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으로 모태펀드 운용을 책임지는 기관이다. 2005년 출범한 모태펀드는 20년간 11조3000억원 규모의 대형 펀드로 성장했다. 지난해 기준 모태펀드를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심의가 본격화하면서 소상공인 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중동전쟁발(發) 비용폭탄으로 업계의 우려가 한층 더 심화한 상황에서 인건비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에, 한계상황과 지불 능력을 고려해달라는 업계의 목소리에 한층 더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21일 제1차 전원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내달 26일 2차 전원회의를 앞두고 있다. 소상공업계의 최대 관심 중 하나는 최저임금의 오름 폭이다. 지난해 결정된 올해 최저임금의 경우 시간당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노용석 제1차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정책 홍보와 창업 저변 확대에 나서면서 제도 안착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23일 중기부 등에 따르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달 6일 시작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대학캠퍼스 투어를 통해 전국 대학을 직접 찾아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총 13번의 대학캠퍼스 투어 중 13일 충남대, 17일 경상대, 22일 호서대를 잇따라 방문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정책 일정과 홍보 등을 물밑에서 점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