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더 오를 것”⋯2029년까지 상승 전망 나온 이유는 [집땅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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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 부족으로 2027년부터 주거 불안이 심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두성규 박사는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집땅지성’(연출 황이안)에 출연해 “지금까지의 서울 집값 움직임은 몸풀기에 불과하다”며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두 박사는 김인만과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의 집값 하락 전망과 정부의 대출 규제, 주택 공급 정책 등을 짚었다. 그는 LH가 시장 전망보다 공급을 확대하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박사는 “정부가 내세우는
대통령실과 국회의 세종 이전은 수십 년간 이어져 온 행정수도 구상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행정ㆍ생활 인프라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도시문헌학자 김시덕 박사는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집땅지성’(연출 황이안)에 출연해 대통령실과 국회의 세종 이전에 대해 “저는 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서울 출신이지만 행정수도 완성론자”라고 말했다. 김 박사는 현재의 세종시를 특정 정부에서 갑자기 등장한 행정수도 정책으로 봐서는 안 된다고 짚었다. 수도 기능을 서울 밖으로 분산하려는 구상은 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