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기대감...코스피 장중 한때 6000선 재돌파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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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에 코스피가 장중 6000선을 재돌파한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중동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한때 6000선을 넘어서기도 한 이날 코스피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전 거래일 대비 159.13포인트(2.74%) 오른 5967.75로 장을 마쳤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 회의가 열렸다.
정부가 주사기와 주사침에 대한 매점매석 행위 금지 고시를 시행한 14일 서울의 한 의료기기 상점에 주사기가 진열돼 있다. 고시 대상은 주사기 4종과 주사침 3종으로, 고시에 따르면 제조·판매업자는 기준 이상으로 이를 과도하게 보유하거나 판매해서는 안된다. 기존 사업자는 지난해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5일 이상 보관하거나, 월평균 판매량의 110%를 초과해 판매할 수 없다. 신규 사업자는 제조·매입한 날부터 10일 내 판매하거나 반환하지 않는 행위가 금지된다. 판매를 기피하거나 특정 구매처에 물량을 몰아주는 행위도 금지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