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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숨지고 60명 다치는 등 74명 사상자 발생 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최우선⋯합동분향소 설치 국토교통부ㆍ고용노동부 등 협업으로 대책 마련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로 총 74명이 다치거나 숨진 가운데 정부는 유가족 지원과 신속한 수습,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22일 정부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3차 회의를 열고 피해자 지원과 사고 수습, 재발 방지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등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전날까지 실
외국인 손님 30% 급증·최대 26만 인파 예고 광화문 일대 상권 영업시간 연장·재료 1.5배 확보 “매장에 좌석이 많은 편이라 공연 보러 온 분들께 냉면 한 그릇 대접하고 싶었습니다. 외국인 팬들에게 한국 음식을 알리는 계기도 되길 바랍니다.” 19일 찾아간 서울 광화문 인근 한 평양냉면 전문점 관계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 당일인 21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2000그릇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연을 보러 온 팬들과 시민들이 식사할 곳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이다. BTS의 광화
영등포구, 조례 개정으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문턱 낮춰⋯4년간 2억8700만원 투입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상권 자체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 1월 골목형 상점가로 새로 지정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별빛뉴타운의 하재영 상인회장은 최근 이투데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하 회장은 “구청 일자리경제과에서도 상인회와 긴밀히 협업하며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런 행정의 관심과 지원 속에서 골목형 상점가 지정 이후 상인들이 함께 움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