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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을 위해 희생이 필요할 때도 있다" "제 생각과 일치하지 않아도 공관위 결정 존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대구시장 후보 컷오프(공천배제)에 대해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을 위해 희생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당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발대식을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주 부의장이 이번 공관위 결정과 관련해 장 대표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는 질문에 이렇게 밝혔다. 장 대표는 "어제(22일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배현진 의원)는 23일 지방선거 마포구청장 후보로 박강수 현 구청장을 중앙당에 단수 추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당 공관위는 전날 열린 제5차 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 박 구청장은 애초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로 지선 출마 여부가 불가능했으나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징계 효력 정지가 의결되면서 출마가 가능해졌다. 서울시당은 또 현재 더불어민주당이 현직인 중랑구청장 후보로는 황종석 한국정책개발학회장을 단수 추천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탈당과 지도부의 재입당 불허 결정으로 무주공산인 용산구청
국힘 “대한민국 미래 법안”민주 겨냥 “약속하고도 발목”김미애 “민생 법안 외면 말라”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삭발까지 감행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을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법안”으로 규정하며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박 시장은 23일 국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면담한 데 이어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발전 특별법은 여야가 함께 발의하고 통과를 약속했던 법안”이라며 “그럼에도 국회에서 이유 없이 계속 지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북특별법과 강원특별법은 통과시키면서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