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김화선 이사회 의장, 2만8041주 장내 매수

조이시티는 김화선 이사회 의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5차례에 걸쳐 총 2만8041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 의장의 지분은 기존 0.0%에서 0.24%로 늘어났다. 김 의장이 주식 매입에 들은 금액은 5억4800만원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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