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김해 율하 아파트 공사 수주

대림산업 계열 건설사인 삼호는 28일 공시를 통해 랜드마크씨앤디㈜로부터 지난해 매출액 대비 16.9%에 달하는 737억1천만원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사업지는 김해 율하 11블럭 아파트 신축공사로 사업기간은 2008년 10월까지다.

사업규모는 대지면적 9971.61평, 연면적 2만5863.30평으로 아파트 지하 1층, 지상 15~23층 9개동을 짓는 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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