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1Q 실적 부진…이틀째 하락

국순당이 주류시장내 경쟁 심화에 따라 1분기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후 2시46분 현재 국순당의 주가는 전날보다 1.91%(250원) 하락한 1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순당은 이날 실적공시를 통해 지난 1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8%, 전년동기대비 12.5% 감소한 236억91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전년동기대비 각각 54.1%, 48.3% 줄어든 37억1400만원, 33억3000만원에 그쳤다.

국순당 측은 "주류시장내 경쟁심화에 따라 매출이 하락했고, 광고선전비를 포함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해 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순당는 27일에도 도이치증권의 1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의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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