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캘린더] 판교 당첨자 4일 발표

판교신도시의 당첨자가 4일 발표된다.

3월에 이어 오는 8월에 분양되는 판교신도시 중대형 아파트의 분양가는 상승해 45평형의 경우 6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중대형 주택용지는 지난 5월 택지비가 결정된 중소형 주택용 택지와는 달리 1년 정도 시차를 두고 있기 때문에 공급가격이 당초 예상보다 5~10%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국토지공사와 성남시는 감정결과가 나오면 공급가격을 결정, 내달 중 공영개발시행자인 주공에 공급키로 했다.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는 28일 5월 첫째주에는 청약접수 5곳, 당첨자 발표 5곳, 당첨자 계약 11곳, 모델하우스 개관 5곳 등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1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세양청마루2차, 대구 달성군 다사읍 e-편한세상, 경남 거제시 신현읍 롯데인벤스2차가 계약을 시작한다.

2일 경기도 고양시 벽제동 동익미라벨, 광주 광산구 부영사랑으로, 대구 수성구 수성동3가 롯데캐슬과 코오롱하늘채, 강원 정선군 정선읍 국민임대아파트가 청약접수를 받고, 수원시 정자동 수원정자KT e-편한세상을 비롯한 7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시작한다.

4일 모델하우스 개관이 이어진다. 대주건설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34평형 189가구 서청주2차 대주피오레를 공급할 예정이다.

같은 날 충청북도 청주시 분평동 계룡리슈빌,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 중동역2차푸르지오,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더원 모델하우스도 개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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