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평양적십자병원 지원 의약품 기탁

광동제약은 28일 대한적십자를 방문해 북한 평양적십자병원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종합 항생제 외 3종 4억1천5백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북한에 대한 의약품 기탁은 지난번 감기약(하디콜)외 3종 3억1000만원 상당의 의약품 기탁에 이어 두번째이며 이제까지 총 7억 3천만원상당의 의약품을 기탁했다.

또한 광동제약은 빈곤층 주민들의 자활지원 봉사단체인 '밥상공동체'와 함께 전년 9월 26일 남측 출입국사무소를 통해 북방한계선을 넘어 북한 고성군 온정리를 방문, 연탄 5만장과 밀가루 500부대를 주민들에게 전달한바 있다.

광동제약은 20여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밥상공동체'와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후원을 약속하는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전직원이 나서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연탄을 지원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프로그램 일환으로 다양한 지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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