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04-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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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27일 지난해 인수한 IHQ에 대해 주식매수청구권(콜옵션)을 행사해 지분율이 34.91%(1300만주)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에따라 SK텔레콤은 명실상부한 IHQ의 최대주주로 등극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