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 올해 대구 분양 시장 공략 강화

코오롱건설은 이달 28일 대구 수성구 수성 3가 하늘채 439세대를 비롯 5월 남구 봉덕동 강변 하늘채 총 486세대(일반분양 390세대), 10월 대신동 하늘채 433가구(일반분양 29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가장 먼저인 이달 분양하는 수성구 하늘채는 총 439가구 48평형(319가구), 58평형(117가구), 107평형(3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대구지역은 예로부터 주거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성구와 남구, 중구지역을 중심으로 학군 및 역세권, 생활편의시설 등 프리미엄라인 형성은 물론 단지 안팎으로 공원과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예로부터 경북지역과 코오롱 그룹과의 유대는 이번 세차례 분양에서 후광 효과도 노릴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지난 해 주거부문에 컬러테라피를 도입한 코오롱건설은 이번 대구 분양에서 로하스 아파트를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회사측은 수성 3가 하늘채에는 산림욕 산책길, 대나무숲, 벽천, 생태연못, 허브가든, 잔디공원, 분수 등 기존 수성구에서는 볼 수 없는 최대 190m로 시원하게 뻗은 아름다운 정원형 조경설계와 600여m의 건강산책로, 전세대 남향배치의 탁 트인 전망 등 개방감, 쾌적함을 극대화한 노블T자형 단지설계가 특징이다.

또한 스포츠 전문 컨설팅 및 운영기관인 코오롱스포렉스 소속 전문 강사팀이 헬스,에어로빅 골프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아파트보다 7가지나 업그레이드된 7UP서비스 제도를 도입하여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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