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예탁결제원은 26일 류흥모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종묘공원에 있는 무료급식소 '사랑채'에서 약 600여명의 노인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러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은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여섯차례에 걸쳐 실시되며 100여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매월 정기적으로 점심식사 준비, 비용 기부 및 배식 자원봉사를 본부별 실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예탁결제원은 무료급식행사와 더불어 본부별로 가평 꽃동네 방문을 통한 봉사활동, 한강시민공원 청소, 꽃씨 나눠주기 등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