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운영하는 택배브랜드인 한진택배가 지난해 업계 최초로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에는 2년 연속 선정 및 택배부문 ‘브랜드스타’에 선정됐다.
26일 브랜드가치 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스톡에 따르면 “한진택배가 지난해 업계 최초로 100대 브랜드 시대를 진입한 데 이어 올해에는 국내 택배브랜드 중 유일하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평에 따르면 “한진택배는 ‘KTX-당일택배’‘현금영수증’‘OK캐시백 적립’ 등 차별화된 상품 및 각종 제휴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빛나는 이들 서비스는 철저하게 고객 눈높이에 맞춰진 결과”라고 전했다.
‘택배’가 100대 브랜드에 선정된 의미는 무엇보다 인터넷쇼핑몰, 홈쇼핑 등 신유통 출현에 따른 구매패턴 변화 속에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일상 속 생활 서비스로 빠르게 자리잡았다는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