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은 지난 24일 경기도 화성시 보통리 240 수원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34억7000만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생산제품은 협력업체의 지원을 받아 공급할 예정이며, 소실된 건물 및 기계장치는 긴급복구해 2~3개월 내에 재가동토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린은 삼성화재와 쌍용화재에 각각 101억원의 보험에 가입돼 있다고 밝혔다.
기린은 지난 24일 경기도 화성시 보통리 240 수원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34억7000만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생산제품은 협력업체의 지원을 받아 공급할 예정이며, 소실된 건물 및 기계장치는 긴급복구해 2~3개월 내에 재가동토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린은 삼성화재와 쌍용화재에 각각 101억원의 보험에 가입돼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