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은 24일 홍경진 ㈜STX 대표이사, 김은동 감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 게임단‘Soul팀’과 메인 스폰서 계약식을 갖고, 29일 스카이 프로리그 개막전부터‘에스티엑스 소울(STX Soul)’ 팀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STX그룹은 24일 홍경진 ㈜STX 대표이사, 김은동 감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 게임단‘Soul팀’과 메인 스폰서 계약식을 갖고, 29일 스카이 프로리그 개막전부터‘에스티엑스 소울(STX Soul)’ 팀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