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펀드의 자산 배분은 한국 30%, 중국 지역 70% 수준이며 국내 주식은 농협CA에서, 중국 지역은 관계사인 CAAM 홍콩에서 각각 운용한다.
농협CA투신 마케팅팀 최준호 차장은 '코리아 차이나 올스타 펀드는 고도의 성장 가능성을 지닌 중국지역에 투자해 장기적으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며 "중국성장의 수혜를 받을 국내 주식에 분산 투자해 수익성과 함께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이 상품은 임의식과 적립식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90일이 지나면 환매수수료는 없다. 또한 펀드 내에서 자동 환헷지를 하므로 환율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