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직장보육시설 ‘삼성 어린이집’ 개원

삼성전기 어린이집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삼성전기 인사팀장 이상표 상무, 삼성복지재단 유애열상무, 삼성전기 박정대 사원대표, 삼성전기 강호문 사장, 어린이 대표(이하늘, 유지웅), 안 선 삼성전기 어린이집원장, 삼성문화재단 안종환상무, 삼성전기 LCR사업부장 최치준 상무(왼쪽부터)가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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