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채용시장 '활짝'

건설업계 채용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24일 취업 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GS 건설, SK 건설, 포스코 건설 등 우량 건설업체들이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GS건설은 28일까지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시공, 플랜트 설계, 사무관리이며 전형일정은 서류-인적성 검사-실무면접-임원면접-신체검사 순이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06년 8월 졸업예정자로 평점이 B학점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영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SK건설도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플랜트, 토목, 건축, 재무회계, 기획, 홍보, 인사, 일반관리이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06년 8월 졸업예정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필기(SK종합적성검사,G-TELP)-면접-신체검사 순이다. 취업보호대상자와 보훈대상자를 우대한다.

포스코 건설은 철강ENG, 발전, 토목, 환경, 건축사업 분야의 경력직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동등학력 소지자로 해당분야 3~5년 이상 경력소지자여야 지원이 가능하다.

동부건설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진행 중이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06년 8월 졸업예정자면 지원 할 수 있다.

서류-인·적성검사-프리젠테이션 면접-심층면접 순으로 채용이 진행되며 지원은 그룹사 채용 홈페이지(www.dongburo.com)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성원건설은 해외 및 국내에서 근무할 부문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2006년 8월 졸업 예정자로 해당 직무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 할 수 있으며 영어회화 가능자, 취업보호대상자를 우대한다.

호반건설산업도 27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법무, 경영관리, 개발사업, 안전, 회계, 전기/기계, 상품개발, A/S이다. 해외 MBA, 공인회계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 1군 건설 업체 근무경력자, 취업보호대상자(보훈대상) 등 우대사항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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