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1일 쌍용건설, 삼영엠텍 등 7개 종목을 투자유망종목으로 추천했다.
<주간 Top Picks>
▲쌍용건설
-쌍용건설(자산관리공사 38.8%)은 기업 매각 작업이 하반기 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며 단기 이평선 정배열.
▲동아제약
-부실 자회사와 사업 정리 마무리로 올해부터 영업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CJ
-원화강세와 경기회복으로 실적 개선 매력
▲안철수연구소
-1분기 실적과 연간실적이 양호할 전망. 저평가와 수급개선에 주목.
<스몰캡 유망종목>
▲우진 ACT
-국내 클린룸 관련 소모품 시장 1위(시장점유율 36.4%)업체이며, 국내 반도체 및 LCD 산업의 성장세에 발 맞춰 지속적으로 실적이 증가하는 추세로 1분기 실적 호전기대
▲삼영엠텍
-조선기자재 전문업체로 조선업 호황의 수혜주,내수시장 비중강화로 환리스크 극복, 제품 판매단가 인상, 고수익성 제품의 매출비중 확대로 실적 호전 지속
▲리바트
-아파트 건설시 대량 공급되는 특판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38%)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정용(16%) 및 사무용시장(19%)에서도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장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