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21일 대우차판매를 중소형주 포트폴리오에 신규 편입했다. 반면 호텔신라, 성일텔레콤은 차익실현을 이유로 추천종목에서 제외시켰다.
<코스닥 포트폴리오>
▲인터파크
- 인터파크와 계열사 G마켓이 1분기 사상 최대 판매총액을 기록, 내수경기 회복이 예상되는 2006년에는 수익성 개선이 구체화될 전망. G마켓 IPO 가능성은 주가모멘텀.
▲파워로직스
- 노키아 및 저가폰 비중의 증가로 매출액 개선될 것으로 기대. 신규 거래선의 확보 및 저가폰 시장의 확장에 따른 최대 수혜주.
▲동양텔레콤
-파워콤 소매 영업 강화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사이버넷과 신용 및 직불카드 단말기 생산 계약 체결로 매출 증가 전망.
▲파인디앤씨
-기술변화에 따른 리스크가 작은 BLU부품업체로 LCD TV 대중화에 따른 수혜 예상. LCD 출하량 증가 효과가 100% 이전 가능한 업체.
<코스피 중소형주 포트폴리오>
▲대우차판매(신규)
-송도 부지 28만8000평 개발 임박, 개발 방식에 따라 6800억원을 상회하는 개발차익 기대. 자동차 유통사업의 흑자전환, 건설부문의 실적호조 등 펀더멘탈 개선도 주목.
▲중외제약
-2006년 기준 제약업종 평균보다 20~30% 정도 저평가. 중외메디칼, 중외산업 등 부실 자회사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 중.
<코스피 대형주 포트폴리오>
▲현대미포조선
-건조선종에 대한 집중화로 높은 생산성과 고수익성 그리고 실적에 대한 예측 가능성 높음.
▲기업은행
-경기회복시 중소기업에서의 자금수요가 늘어날 것이고, 이는 기업은행의 대출 증가에 긍정적 요인이 될 것. 중소기업 대출시장에서 높은 시장 지배력 보유.
▲삼성엔지니어링
-사우디 Jubail 1,2공단은 2013년까지 추가적인 신증설 계획돼 있어 최대 수혜 기업. 부인할 수 없는 2006년 실적 모멘텀.
▲현대제철
-송산공단의 700만톤 고로사업에 5조원이 투자로 성장성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