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협, 21일 재무위험관리사 시험 실시

한국증권업협회은 오는 21일 제6회 재무위험관리사 자격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무위험관리사(Financial Risk Manager)란 주식, 채권, 선물옵션 및 기타 장외파생상품 등의 운용과 관련된 재무위험을 일정한 방법에 의해 측정, 평가, 통제해 회사의 재무위험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전문인력을 말한다.

장외파생금융상품 거래업무를 하는 증권사는 1인 이상의 재무위험관리사를 채용해야 한다.

시험접수는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인터넷(www.ksti.or.kr)을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시험은 서울지역 2개 고사장을 비롯해 부산, 광주지역에서 실시되며 합격자 발표는 6월 7일로 예정돼 있다.

합격자 확인은 한국증권연수원 홈페이지(www.ksti.or.kr)와 ARS(060-700-2116)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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